아리둥절 Ari the Corgi
@arithecorgi-
[04.02] 무거워서 느려진 만삭 임산부랑 산책 나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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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어째 갈수록 말이 점점 짧아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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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 일단 집사보다는 똑똑함🙄 어유 헷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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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간식 버튼을 눌렀는데 산책이 나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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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마지막에 반전있는 말 한마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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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 집사도 가끔 혼자있고플 때가 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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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 어떻게 나를 쫓아낼 수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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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 배가 불러와서 힘들어하는 임산부를 본 강아지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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