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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대비 좋아요 비율
  • [여성경제신문] 한국 유튜브 '건재'···누적 조회수·구독자 2배 이상 증가

    한국 유튜브 데이터 분석 결과 2021년 누적 조회수와 구독자가 직전해보다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세분화된 콘텐츠 주제와 소규모 채널의 강세가 이용자 확대를 불러왔다는 분석이다.

    소셜러스가 발표한 '2021 K-유튜브 분석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누적된 한국 유튜브 조회수는 1조 5103억회로 직전해 5459억회 보다 176% 늘었다. 이와 함께 한국 유튜브에 업로드 된 총 영상수도 2000만개를 넘었다.

    구독자 및 이용자 규모도 대폭 늘었다. 한국 유튜브 구독자수 규모는 2020년 14억 7000만명에서 2021년 36억 5000만명으로 148% 증가했다. 이는 67% 변화를 보였던 2019년·2020년 증가분보다 2배 이상 크다. 아울러 2021년 구글 플레이스토어 데이터 기준 평균 유튜브 앱 사용 시간은 일 121분으로 나타났다. 월 활성 사용자 수도 3466만명으로 서비스 이래 가장 높았다.

    소셜러스 측은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이 유튜브임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이 성장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사 링크에서 전문 읽기.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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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K-유튜브 빅데이터 연간 분석 보고서가 발표되었습니다.

    2018년부터 매년 한국 유튜브 연간 보고서를 발표하는 소셜러스에서 2021년 K-유튜브 빅데이터 연간 분석 보고서를 발표하였습니다.

    유튜브 빅데이터 플랫폼 소셜러스가 ‘2021년 한국 유튜브 빅데이터 연간 분석 보고서’를 공개했다. 소셜러스는 2018년부터 매년 한국 유튜브의 전체 규모, 성장률, 분야별 채널 현황 등 다양한 인사이트가 담긴 보고서를 유일하게 발간하고 있어, 이를 통해 한국 유튜브 채널의 객관적인 지표를 확인 할 수 있어 기업들의 마케팅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소셜러스는 보고서에서 "2021년은 한국 유튜브가 누적 조회수 1조, 구독자는 36.5억을 돌파한 기록적인 한 해"라며,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이 유튜브인만큼 이 성장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년 분석 총평으로는 "다양성", "세분화", "싫어요", "사건사고" 이렇게 4개의 키워드를 제시했다. 보고서는 "채널들이 다양해진만큼 채널이 다루는 주제도 더욱 풍부해지고 세분화 된 한 해입니다. 기존에는 IT, 스포츠와 같이 넓은 범주를 다뤘다면 이젠 ‘엑셀‘, ‘명상‘ 등 더 세부적인 주제에 집중하는 채널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경쟁이 날로 심해지는 환경 속에서 차별화를 향한 노력들은 당분간 더욱 심화될 것"으로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구독자 3만 이하의 채널이 68.74%를 차지하고 있으며, 음악/댄스, 엔터테인먼트, 푸드/쿠킹 등의 채널이 가장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음악/댄스 카테고리는 블랙핑크, 방탄소년단, SM, JYP 등 K-Pop의 영향이 구독자와 조회수를 견인하고 있다. 2021년은 특히 위드 코로나, 홈트레이닝, 주식열풍, 뜨거운 중고차 시장 등의 트렌드로 인해 여행/아웃도어, 스포츠/건강, 경제/금융/재테크, 차/배/바이크 관련 채널의 구독자와 조회수가 크게 성장했으며 차/배/바이크 채널의 구독자는 1200% 이상, 여행/아웃도어의 조회수는 1300% 이상 성장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2021년 말 기준, 한국 유튜브에 업로드 된 영상은 총 2000만개를 넘었으며, 보고서는 조회수별 좋아요, 댓글 비율은 물론 광고 영상과의 비교 데이터까지 담고 있다.

    202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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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PD수첩과 유튜브 데이터 분석 및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소셜러스가 MBC PD수첩을 위해 데이터 분석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링크에서 해당 회차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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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튜브 대선 흐름 분석 기사는 소셜러스 빅데이터 활용 중

    서울신문사가 운영하는 여성경제신문에서는 유튜브 대선 근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여성경제신문은 소셜러스의 데이터 통계를 활용하여 유튜브 상의 대선 근황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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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셜러스가 ver 6 로 리뉴얼되었습니다 !

    2017년 국내 최초로 유튜브 빅데이터를 수집/분석하여 한국 유튜브의 기준을 만들어 온 소셜러스가 2022년 여섯 번째 버전으로 리뉴얼되었습니다.

    이번 리뉴얼에는 채널의 마케팅 퍼포먼스를 분석하고 비교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되어 광고주/마케팅 업체에 큰 도움을 드릴 수 있을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는 소셜러스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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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팩트뉴스] 소셜러스, "감성 점철된 유튜브 시장···데이터로 여기까지 왔죠"

    "소셜러스는 데이터를 통해 크리에이터 스스로 판단 가능한 지혜와 풍토를 조성해드리고 싶습니다." . . .

    "유튜브 데이터 비교, 공정한 경쟁과 발전 만들 수 있어" ... 자세한 이야기에 앞서, 양 대표는 데이터 불모지였던 초기 유튜브 시장을 회상했다. 그는 당시에 대해 “데이터에 무지한 감성적인 시장”으로 정의했다. 실제로 유튜브 초창기는 화제성에 따라 돈이 오가는 경우가 많았다. 반면, 현재 유튜브 시장은 데이터가 필요하다. 트렌드 분석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유튜브 비즈니스는 단순 구독자수·조회수보다 세부적인 지표를 찾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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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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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벤처스퀘어] ’소셜러스’ 2020년 한국 유튜브 빅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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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2] ’소셜러스’ 2020년 한국 유튜브 빅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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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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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팍스뉴스] 유튜브도 코로나 특수… 1년새 구독자 67%↑

    유튜브도 코로나 특수… 1년새 구독자 67%↑

    기사에서 전문 읽기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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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SBS] [뉴스‘까’페] 소문 의지하던 개인투자자 아니다…주식 서적·유튜브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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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을 둘러싼 강의와 콘텐츠를 생산하는 경제 유튜브도 활기가 돌고 있습니다. 유튜브 빅데이터 플랫폼 "소셜러스"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경제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는 모두 1130만 명에 달해, 지난 2019년 대비 72.7%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유튜브의 전체 구독자 수가 54.5% 늘어난 것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인기가 없던 경제 채널의 약진이 이뤄지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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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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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벤처스퀘어] 유튜브 생태계, 빅데이터로 꿰뚫는다 "소셜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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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유튜브 생태계, 빅데이터로 꿰뚫는다 "소셜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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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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