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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개콘 폐지 아픔 딛고 유튜브로, ‘100만 개그맨’ 되어 돌아왔다
태그 개콘, 숏박스, 개그맨, 김원훈, 이은지
외부 링크 https://sports.donga.com/article/all/20220316/112366179/3

방송 무대를 잃은 개그맨들이 유튜브로 자리를 옮겨 ‘대박’을 터뜨리고 있다. 김원훈·조진세가 뭉친 ‘숏박스’, 이은지 등이 유튜브를 통해 콘텐츠를 선보이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에 힘입어 한동안 침체했던 개그 무대도 오랜만에 활기를 되찾는 분위기다.

 

김원훈과 조진세는 유튜브 채널 ‘숏박스’로 최근 온라인에서 가파르게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다. 채널 개설 4개월여 만인 10일 100만 구독자를 돌파했다. 김원훈과 조진세는 각각 2015년 KBS 개그맨 공채 30기와 2016년 31기로 데뷔했다. 2020년 KBS 2TV ‘개그콘서트’가 폐지된 이후 한동안 무대에 오르지 못하다 유튜브로 다시 나섰다.

 

일상적인 소재를 극화한 5분 내외 짧은 콩트로 단박에 누리꾼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업 마감을 30분 앞둔 미용실 풍경, 서로 쳐다보기도 싫어하는 남매의 일상 등을 실감 나게 연기해 각종 SNS상에서 “실제 상황이냐”는 반응을 일으켰다. ‘장기 연애’ 시리즈도 인기여서, 10년 사귄 커플의 데이트를 누구나 공감할 만한 대화로 재현해 각 500만 뷰를 훌쩍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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