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러스 멤버쉽 서비스가 다시 오픈하였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공지 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셜러스 커뮤니티

유튜버들만의 정보 공유, 고민 상담, 자기 자랑 등 자유로운 유튜버 공간입니다.

유튜브 뉴스룸


뉴스 제목

암 4기 진단도 유튜브 올렸다…'투병 고백'하는 2030 환자들

태그 암투병, 의사, 환자, 2030 기사 링크 새창 열기
뉴스 내용

마주 앉은 환자에게 조직검사 결과를 전하는 의사. 느린 피아노 선율이 배경음악으로 깔립니다. 음악이 멈추고 젊은 남성이 묻습니다.

 

"4기도 완치 사례가 있는 거잖아요?" (환자)

"있지. 엄밀히 말하면 지금은 힘든 상황이긴 하지만…." (의사)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 암 환자가 주인공인 영화나 드라마 속 장면 같다고요? 아닙니다.

 

28살 임현준씨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암 진단할 때 의사는 뭐라고 이야기할까?'라는 제목의 동영상 중 일부입니다. 임씨가 대장암 4기 진단을 받았을 때 주치의와 실제로 나눈 이야기죠.  

 

임씨처럼 암 투병기를 다양한 방식으로 고백하는 이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위암 4기 진단을 받은 26살 청년이 나오는 웹툰 '아만자'도 그중 하나인데요. 2014년 '오늘의 우리만화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고, 올 9월 드라마로 재탄생했을 만큼 인기입니다. 작가 '김보통'은 암으로 아버지를 잃은 개인적 경험에서 시작된 작품이라고 밝혔죠.

 

숨기고 싶을 수 있는 암 투병기를 모두에게 공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밀실팀이 동영상·웹툰·에세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암세포와의 싸움을 고백한 20·30대 환자들을 만나 봤습니다.

 

. . .

기사 링크에서 전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 . .  

 

 

[출처: 중앙일보] 암 4기 진단도 유튜브 올렸다…'투병 고백'하는 2030 환자들

파일 첨부